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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일 한국인 프리랜서 절세 완전 가이드
프리랜서·개인사업자 한국인 향으로 청색 65 만엔 공제·부양공제·경비 계상·사회보험 최적화·iDeCo 갹출까지 절세 10 대 포인트를 해설. 연봉 500 만엔이면 연 40〜70 만엔의 절세 여지.
절세 10 대 포인트
- 개업 신고 + 청색신고 승인 신청: 부업 개시 1 개월 이내 세무서 제출. 복식부기로 65 만엔 공제.
- freee/MF 클라우드 회계: 연 26,000 엔으로 복식부기 자동화. 수작업보다 압도적으로 편함.
- 가사 안분: 자택 임대료·수도광열비·통신비의 사업 이용분 (30〜50%) 을 경비화.
- 한국 가족 부양공제: 「親族関係書類」+ 「送金関係書類」 로 1 인 38〜63 만엔 공제.
- 소액 감가상각 자산: 30 만엔 미만 비품 (PC·카메라·책상의자) 을 일괄 경비. 연 300 만까지.
- 전종자 급여: 배우자·자녀를 「청색 사업 전종자」 로 등록해 급여를 경비화. 소득 분산 효과.
- 소규모 기업 공제: 월 7 만엔까지 갹출. 전액 소득공제로 연 최대 84 만엔 절세.
- iDeCo 풀갹출: 자영업은 월 7.5 만엔 (2026 년부터). 전액 소득공제로 연 27〜36 만엔 절세.
- 고향세: 한도까지 기부 → 실질 부담 2,000 엔으로 답례품.
- 소비세 본칙 vs 간이 vs 2 할 특례: 인보이스 등록자는 3 방식 비교로 최저 선택.
자주 묻는 질문
- Q. 재일 한국인 프리랜서가 일본에서 청색신고하면 좋은 점은?
- 청색신고로 65 만엔 공제. 연봉 500 만엔이면 소득세 + 주민세로 약 13 만엔 절세. 복식부기 지속이 요건이지만 freee 등 클라우드 회계로 사실상 자동화 가능.
- Q. 한국 가족에게도 부양공제 적용 가능?
- 가능. 「親族関係書類」(가족관계증명서 일본어 번역) + 「送金関係書類」(은행 송금증) 제출 시 한국 거주 부모·조부모·자녀에 대한 부양공제 (1 인 38〜63 만엔) 적용. 월 수만엔 송금으로 연 수만엔 절세.
- Q. 국보 vs 임의계속, 어느 쪽이 유리?
- 퇴직 1 년 차는 전년 소득 기준의 국보가 비싸 임의계속 (전 직장 건보 최장 2 년) 이 저렴한 경우가 많음. 2 년 차는 국보가 전년 소득에 따라 내려가 판정이 바뀜. 본 사이트의 보험료 계산기로 비교 권장.